20년의 동행
AX로 이끄는 새로운 세상
Next 20, The Era AX
AX로 이끄는 새로운 세상
고객을 가장 잘 아는 AX 파트너
GS ITM이 2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합니다.
GS ITM이 2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합니다.
A Story Of 20 Years
가장 가까이,
가장 가까이,
20년의 IT 파트너
20년간 축적한 기술 역량과 현장의 경험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IT 파트너, GS ITM
20
년
2,800
+
1,300
+
6,000
+
20th
Our Journey
우리의 20년간 여정
창립부터 AX 리딩 파트너로의 도약까지,
현장에서 증명해온 성장의 기록
-
2006
~2012IT 비즈니스 초석 마련
-
전문 IT 서비스 기업 출범 및 GS그룹
편입으로 기틀 마련 -
'GS&POINT' 등 그룹 통합 멤버십 시스템
구축 및 운영 -
SAP ERP 및 대학 차세대 사업 진출로
대외 경쟁력 확보
-
전문 IT 서비스 기업 출범 및 GS그룹
-
2013
~2019사업 다각화 및 시장 확대
- 리테일·홈쇼핑 시스템 고도화로
유통 IT 시장 선점 -
클라우드 파트너십 체결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진출 -
제조 통합 MES 구축 및 공공기관 사업
본격화를 통한 외연 확장
- 리테일·홈쇼핑 시스템 고도화로
-
2020
~2021디지털 전환 플랫폼 선도
-
자체 브랜드 'U.STRA CLOUD' 런칭 및
플랫폼 비즈니스 강화 -
공공·교통·관광 분야 대규모 차세대 통합
시스템 재구조화 주도 -
에너지·물류 IT 솔루션 고도화 및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 입점
-
자체 브랜드 'U.STRA CLOUD' 런칭 및
-
2022
~2023자체 솔루션 및 기술력 고도화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MES·EAM 등) 출시
및 SaaS 전문성 강화 -
현대백화점그룹 간편결제 시스템 구축 등
금융 솔루션 확대 -
의료·산업 특화 시스템 고도화 및 SW기업
경쟁력대상 수상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MES·EAM 등) 출시
-
2024
~2025글로벌 클라우드 및
인프라 혁신-
JYP·GS글로벌 등 글로벌
S/4HANA Cloud 기반 ERP 혁신 -
LS그룹 IT 인프라 이전 및 클라우드 통합
운영 체계 구축 -
데이터센터 냉난방공조 솔루션 협력 및
최첨단 테스트베드 조성
-
JYP·GS글로벌 등 글로벌
-
2026
~FutureAX 파트너로의 새로운 도약
- CMMI 레벨 3 인증 획득, 글로벌 수준 품질 경영 증명
- 공공·안전 분야 지능형 정보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본격화
- AX 선도 NEXT 20 전개
People of 20 Years
회사와 함께 20년을 걸어온 사람들
창립부터 지금까지, GS ITM의 살아있는 역사를 만들어온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20년 전 낯설게 시작한 그 길이
이제는 누군가의 지도가 되는
새로운 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지도가 되는
새로운 길이 되었습니다.
남방옥 팀장 정유/에너지본부
오랜기간 함께한 '나'와 동료들에게 한마디?
인생의 절반을 보낸 이곳에서 20년이라는 단단한 뿌리를 내린 제 자신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초창기 어수선했던 순간부터 지금의 결실을 맺기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든든한 성장이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쌓아온 저력으로 더 높이 비상할 GS ITM의 새로운 20년을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년 전의 나, 혹은 새로운 길을 시작할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처음에는 누군가의 뒤를 쫓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어느 순간 여러분이 걷는 그 길이 처음이 되고 새로운 길이 되는 때가 옵니다. 실패가 두려워 시작도 전에 멈추지 마세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한 계단 훌쩍 성장해 있는 스스로를 반드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묵묵히 나아가는 여러분의 모든 발걸음이 결국 정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남방옥 팀장

회사 생활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긴 호흡,
하루하루 나만의 정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하루하루 나만의 정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김미선 팀장 채용팀
GS ITM과 함께해온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결국 사람입니다. 힘들 때마다 업무를 나누고 부족함을 채워준 좋은 동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이들이 주는 안정감과
신뢰가 저를 지탱해온 가장 큰 힘입니다.
새로 입사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눈앞의 성과에 조급해하지 마세요. 매 순간 완벽한 정답을 찾기보다, 하루하루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정답에 가깝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꾸준함이 모여 예상치 못한 성장을 이룰 것입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을 걸어온 '나'에게 한마디?
참 수고 많았어.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기에 앞으로도 성실하고 겸손하게, 무엇보다 스스로 행복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심지를 가지고
'나답게' 걸어가자.

김미선 팀장

작은 소모품 납품에서 시작된 ‘신뢰'는
GS ITM의 독자적 입지를 다지는
거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GS ITM의 독자적 입지를 다지는
거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상섭 센터장 OCS 사업센터
GS ITM을 중견 IT기업으로 성장시킨 비결은?
그룹 분리라는 격동의 시기에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작은 소모품 납품을 '고객 접점을 만드는 신뢰의 첫걸음'으로 여겼고, 이러한 현장 밀착 관리는 결국
GS리테일 전체 아웃소싱 업무를 독자 수행하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본부 매출 1,000억 시대를 주도하며 전략적 IT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던 그 치열한 도전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 원동력입니다.
GS ITM 'Next 20'에 대해 한마디 하신다면?
지난 20년이 기반을 닦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우리가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높이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준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후배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회사로 계속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상섭 센터장

5년 후의 내 자리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현실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 왔습니다.
현실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 왔습니다.
이상유 팀장 QA팀
20년의 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처음 대학 사업 관리에 참여했던 단국대학교 차세대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변곡점입니다. 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잘 참고 견디며 완수해낸 스스로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결국 저를 지탱해 준 것은 업무보다도 함께 고생하며 마음을 나눈 동료들이었습니다.
GS ITM 'Next 20',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현실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목표에 계속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구성원 각자가 5년 후의 내 모습을 그리며 역량을 쌓아갈 때, 비로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우리만의
경쟁력이 생길 것이라 믿습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전문성 있는 회사로 거듭나도록 저 또한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상유 팀장

회사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는 재무의 본질은
변함없이 저를 지탱해온 자부심입니다.
변함없이 저를 지탱해온 자부심입니다.
가윤경 매니저 재무팀
재무 전문가로서 걸어온 20년의 여정과 그 소회는 어떠신가요?
회계와 자금 등 재무의 다양한 영역을 두루 거치며 회사의 운영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깊이 있게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업무의 형태는 조금씩 달라졌지만, '회사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는 재무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해온 모든 순간이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그 경험들이 쌓여 지금의 저를 만드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동료들과 맞이할 미래에 대해 한마디 하신다면?
변화가 많았던 시기에도 같은 시간을 통과하며 마음을 나누었던 동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우리들이기에, 앞으로의 GS ITM도
지금보다 더 멋진 회사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그려갈 다음 20년의 모습이 무척 기대됩니다.

가윤경 매니저

‘변화의 중심’에 서고 싶던 신입사원의 열정은
이제 동료들과 함께 쓴 20년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이제 동료들과 함께 쓴 20년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유목훈 이사 RM실
20년의 여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치열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2001년 입사 직후 투입된 그룹웨어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비전공자로서 낯선 용어와 업무에 머리가 빠질 만큼 스트레스도 컸지만, 저를 이끌어주신 선배들 덕분에 한계를 돌파하며
단단한 자생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20년 전의 나, 혹은 새로운 길을 시작할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변화의 중심'에 서고 싶다던 신입 시절의 다짐을 기억합니다. 주위 동료들과의 깊은 신뢰가 저를 이곳에 20년 동안 머물게 했습니다. 후배님들도 동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힘을
얻고, 여러분이 꿈꾸는 변화를 GS ITM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펼쳐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유목훈 이사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던 시간들은
제 직장 생활에서 가장 단단한 근육이 되었습니다.
제 직장 생활에서 가장 단단한 근육이 되었습니다.
송기석 매니저 유통/커머스본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극복하며 얻은 가장 값진 교훈은 무엇인가요?
입사 하루 만에 동료가 퇴사할 정도의 극한 상황이었던 프로젝트를 잊을 수 없습니다.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한 번 회피하면 평생 도망치는 선택을 하게 될 것 같아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비합리적인 환경을 이겨내고 얻은 성공의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직업적 자부심이자 저를 성장시킨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동료들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고비마다 서로의 등을 밀어주던 동료들이 있었기에 20년의 세월이 가능했습니다. 극한의 프로젝트 속에서도 싹튼 신뢰와 동료애는 GS ITM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쌓아온 이 단단한 근육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20년 또한 더 큰 어려움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회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송기석 매니저

늘 '작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마음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성장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성장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최창균 매니저 유통/커머스본부
운영 업무 중 가장 큰 성장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2017년 해피콜 고도화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시스템 구축 과정을 경험했던 8개월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프로젝트를 마치고 복귀할 때 '평소 업무도 프로젝트를 하듯 하라'는
선배의 조언은 제 업무 철학이 되었습니다. 운영 업무의 평범함 속에서도 매일 작은 성취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변곡점이었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시간을 묵묵히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인생의 절반 가까운 시간을 함께하며 기쁨과 슬픔을 나눈 동료들 덕분입니다. 첫 아이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회사는 제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었습니다. 특별한
비결보다는 오늘 하루에 충실하며 쌓아온 시간들이 모여 20년이 되었듯, 앞으로의 미래도 성실하고 차분하게 준비해 나가고 싶습니다.

최창균 매니저

나의 결정을 믿고 묵묵히 걸어온 길,
그 속에서 만난 소중한 동료들이
20년을 지탱한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만난 소중한 동료들이
20년을 지탱한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박용민 팀장 정유/에너지본부
20년의 여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체기 시절 참여한 '대규모 전사 통합 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입니다. 까다로운 시스템에 치열하게 부딪히며 돌파구를 찾았던 당시의 뜨거운 도전이 저를 성장시켰고, 지금까지 핵심
기술을 이끌어오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나'와, 새로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20년 전 창립 당시 비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합류했던 격변의 시기가 떠오릅니다. 과거의 저와 새로운 길을 나서는 후배들에게 "너의 결정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발걸음이 결국 성장의 지도가 될 것입니다.

박용민 팀장
Memory Gallery
사진으로 보는 20주년
임직원 여러분이 직접 보내주신 사진으로 엮은 20년의 기록입니다.
Brand Film
산업을 가장 잘 아는 파트너
산업을 가장 잘 아는 파트너
기술로 내일을 설계하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대한민국 산업을 움직여온 GS ITM의 기술력,
현장에서 쌓아온 20년의 경험이 고객의 내일을 설계합니다.
20th Story
GS ITM 20년의
GS ITM 20년의
선택과 전환의 기록
현장의 경험이 기술이 되고, 기술이 고객의 가치가 되는 모든 순간.
그것이 우리의 20년이자, 다음 20년의 약속입니다.

Congrats Board
20년간 함께한 분들 감사합니다
임직원, 고객사, 파트너사의 축하 메시지를 전합니다.
20th Anniversary
GS ITM이 스무 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합니다.
2026년 7월 1일, 변함없는 신뢰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